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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광곤주천애 1976 - 맥가의 감독 데뷔작

일지광곤주천애는 칼 맥가의 감독 데뷔작이에요. 맥가 하면 떠오르는 것이 영화 최가박당의 대머리 형사 이미지에요. 어렸을 적 주말의 명화에서 2주 연속으로 본 최가박당 1,2는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그런 맥가 감독은 홍콩 영화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에요. 홍콩 영화의 현대적 이미지를 창조한 사람이라고 할까요? 최가박당은 그런 상징적인 영화에요. 하…
일지광곤주천애 1976 - 맥가의 감독 데뷔작

신용쌍향포 1984 - 오복성의 외전

신용쌍향포는 오요한과 잠건훈이 주연을 맡은 홍콩 코믹 액션물이에요. 1984년 작품으로 홍금보가 제작을 하고 장동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어요.  이 영화가 눈에 띈 것은 티빙의 아카이브를 훑어보다가 이 둘의 주연 작품이 꽤 여럿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 목차 오요한·잠건훈 콤비의 영화들 제목의 뜻 신용쌍향포 스토리 오복성과 세…
신용쌍향포 1984 - 오복성의 외전

강시선생3 : 영환도사 1987 - 주술사와 대결하는 임정영

티빙에 아카이빙 되어 있는 홍콩 영화를 하나씩 보는 와중에 영환도사가 눈에 띄어서 보았어요. 강시선생 시리즈는 사실 1편과 2편만 그 시절에 보고 나머지 시리즈는 보지를 못했어요.  그 시절 강시 영화가 너무 많아서인지 오히려 다른 작품을 본 거 같아요. 첫 강시영화는 강시번생이었던 것 같고, 그 후에 일미도인 을 본 기억도 있어요. 최근에는 나이먹은 …
강시선생3 : 영환도사 1987 - 주술사와 대결하는 임정영

미스터 부 : 뎃판야끼 1984 - 허관문의 최고작

미스터 부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인 뎃판야끼를 티빙에서 보았어요. 미스터 부 시리즈라는 게 말이 시리즈이지 그냥 허관문이 나오는 코미디 영화에 숫자를 붙여 놓은 것 뿐입니다. 하지만 허관문이라는 이름이 홍콩 코미디를 상징하는 장르처럼 되어버렸기에 이상하지는 않는 제목이에요. 미스터 부 시리즈는 일본에서 영화가 히트치면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 …
미스터 부 : 뎃판야끼 1984 - 허관문의 최고작

미스터 부 : 마등보표 1981 - 허관영의 코미디

마등보표는 허관문, 허관영, 허관걸 형제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일본에서는 미스터 부 라는 제목으로 히트가 된 이후로 이들의 신작이 나올때 마다 미스터 부 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한국에 영화가 소개될 때도 미스터 부 시리즈의 형태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 목차 마등보표라는 제목 허씨 3형제와 미스터 부 시리즈 마등보표 …
미스터 부 : 마등보표 1981 - 허관영의 코미디

개심삼향포 1985 - 아류인데 원작 감독이 만든 이상함

티빙에서 개심삼향포를 찾아보았어요. 보게 된 이유는 신용쌍향포 시리즈를 다 보고 나서, 1편의 감독이었던 장동조 감독이 만든 신용쌍향포속집(1986)과 개심삼향포(1985)가 눈에 띄었기 때문입니다. 두 작품 모두 신용쌍향포의 두 캐릭터가 나오는 시리즈의 작품은 아니지만 배우만 교체하고 원래 기획을 그대로 활용해 만든 느낌이어서 궁금해졌어요. 예상대로 개…
개심삼향포 1985 - 아류인데 원작 감독이 만든 이상함

마등아문 1983 - 80년대 마초 형사반

마등아문은 왓챠에서 이수현의 출연작을 검색하다가 연출을 한 작품이 있길래 찾아보았다. 이수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첩혈쌍웅에서의 형사 역이다. 그리고 거의 모든 출연작품이 경찰이 주인공인 장르의 영화이다. 그런 이수현의 초기 연출작 중의 하나가 마등아문이다. 📌 목차 마등아문 스토리 신용쌍향포와의 차이 80년대의 마초 캐릭터들 19세의 하…
마등아문 1983 - 80년대 마초 형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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