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숙숙은 강시선생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에요. 홍금보의 보화 프로덕션에서 만들어진 강시선생 시리즈는 강시선생, 강시가족, 영환도사 , 강시숙숙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1, 2편은 당시에 보았지만 3, 4편을 보지 못했다가 최근에 OTT에 올라온 작품을 뒤늦게 찾아보게 되었어요. 3편에 해당하는 영환도사를 즐겁게 보았기 때문에 강시숙숙도 기분좋게 찾아보…
일지광곤주천애는 칼 맥가의 감독 데뷔작이에요. 맥가 하면 떠오르는 것이 영화 최가박당의 대머리 형사 이미지에요. 어렸을 적 주말의 명화에서 2주 연속으로 본 최가박당 1,2는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그런 맥가 감독은 홍콩 영화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에요. 홍콩 영화의 현대적 이미지를 창조한 사람이라고 할까요? 최가박당은 그런 상징적인 영화에요. 하…
신용쌍향포는 오요한과 잠건훈이 주연을 맡은 홍콩 코믹 액션물이에요. 1984년 작품으로 홍금보가 제작을 하고 장동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어요. 이 영화가 눈에 띈 것은 티빙의 아카이브를 훑어보다가 이 둘의 주연 작품이 꽤 여럿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 목차 오요한·잠건훈 콤비의 영화들 제목의 뜻 신용쌍향포 스토리 오복성과 세…
마담 갱은 어릴 적에 극장에서 본 추억이 있어요. 아마도 중학교 2학년이에요. 한창 홍콩 영화에 빠지기 시작한 사춘기 시절에 개봉관, 재개봉관 가리지 않고 찾아 보았던 추억이 가득한데, 그 영화 중에 하나입니다. 📌 목차 마담 갱이라는 제목 마담 갱 스토리 마담 갱 감상 마담 갱 액션과 스턴트 감독 겸 주연 진훈기 종초홍의 영화 그…
용등호약(龍騰虎躍, Fearless Hyena Part II, 1983)은 국내에서는 소권괴초2로 소개가 되었어요. 아주 어린 시절에 티비에서 방영한 것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성룡의 70년대 쿵후 영화는 뒤늦은 세대인 나에게는 토요명화나 주말의 명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런 영화였어요. 용등호약이 왜 소권괴초2로 알려져있는지는 독특한 제작 배경에 있어…
구례도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천락, 곽부성, 유청운이 주연을 맡은 화이트스톰3를 보았다. 화이트스톰 시리즈는 마약을 소재로 한 작품이 컨셉이다. 📌 목차 화이트 스톰 시리즈 화이트 스톰3 감상 화이트 스톰3 배우들 골든 트라이앵글과 홍콩 영화 최종평 화이트 스톰3 영화 정보 화이트 스톰 시리즈 첫 작품은 진목승 감독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