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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선생 : 일미도인 1989 - 임정영의 아쉬운 감독 데뷔작

국내 OTT에 있는 일미도인을 보았어요. 영화를 보다보니 그 시절에 극장에서 본 기억이 떠올랐어요. 영환선생과 강시숙숙은 최근에야 보았지만 나머지 영화는 그 시절에 꽤 봤었나봐요. 잊혀진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더라구요.  친구와 강시번생을 빌려본 기억이라던가 일미도인이나 강시와 부시맨 같은 것을 극장에서 본 기억도 떠올랐어요.  원제는 일미도인인데 20…
강시선생 : 일미도인 1989 - 임정영의 아쉬운 감독 데뷔작

일지광곤주천애 1976 - 맥가의 감독 데뷔작

일지광곤주천애는 칼 맥가의 감독 데뷔작이에요. 맥가 하면 떠오르는 것이 영화 최가박당의 대머리 형사 이미지에요. 어렸을 적 주말의 명화에서 2주 연속으로 본 최가박당 1,2는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그런 맥가 감독은 홍콩 영화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에요. 홍콩 영화의 현대적 이미지를 창조한 사람이라고 할까요? 최가박당은 그런 상징적인 영화에요. 하…
일지광곤주천애 1976 - 맥가의 감독 데뷔작

미스터 부: 귀신 잡는 주고력 1986 - 허관문의 형사물

허관문의 미스터 부 시리즈 중의 하나인 귀신 잡는 주고력을 웨이브에서 보았어요. 티빙과 웨이브에서 주로 그 시절 홍콩 영화를 보고 있는데, 최근에 허관문의 그 시절 코미디 영화가 마음에 드네요. 📌 목차 미스터 부 8이라는 이름 제목의 뜻 감독 진흔건 주고력 스토리 매염방과 호혜중 경찰서 코미디 코믹 수사극 진지한 범인들 198…
미스터 부: 귀신 잡는 주고력 1986 - 허관문의 형사물

미스터 부 : 뎃판야끼 1984 - 허관문의 최고작

미스터 부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인 뎃판야끼를 티빙에서 보았어요. 미스터 부 시리즈라는 게 말이 시리즈이지 그냥 허관문이 나오는 코미디 영화에 숫자를 붙여 놓은 것 뿐입니다. 하지만 허관문이라는 이름이 홍콩 코미디를 상징하는 장르처럼 되어버렸기에 이상하지는 않는 제목이에요. 미스터 부 시리즈는 일본에서 영화가 히트치면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 …
미스터 부 : 뎃판야끼 1984 - 허관문의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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